농협사료- 서울우유, 충북낙협과 수입조사료 활성화 MOU 체결
농협사료- 서울우유, 충북낙협과 수입조사료 활성화 MOU 체결
  • 옥미영 기자
  • 승인 2024.04.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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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권역 거점조합 통해 전국 수입 조사료 유통망 구축
농협 수입조사료사업 활성화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조합장과 농협사료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팜인사이트= 옥미영 기자]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4월 2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서울우유농협(문진섭 조합장),충북낙협(신화식 조합장)과 수입 조사료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농협사료는 ’26년 쿼터제 폐지 이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협동조합 중심의 수입조사료 사업체계 구축을 통한 시장가격 견제 기능 회복 및 범 농협 시너지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사료는 지난해 5월 5개 낙농조합(경대낙협, 당진낙협, 동진강낙협, 부산우유농협, 전남낙협)과 수입조사료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농협사료는 7개 권역의 거점조합을 통해 양질의 수입조사료를 전국의 축산농가에게 적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며, “농협사료와 거점조합들은 긴밀한 실무협의를 통해 공급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사료와 뜻을 같이 모은 7개 거점조합 조합장들 역시 “농협의 수입조사료 사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의 실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농협 수입조사료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식에서 문진섭 조합장, 김경수 대표이사, 신화식 조합장(왼쪽부터)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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