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 청년 미래 응원...‘ESG 경영’ 실천
농협목우촌, 청년 미래 응원...‘ESG 경영’ 실천
  • 옥미영 기자
  • 승인 2024.04.15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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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에 목우촌 뚝심 1500개 전달
지난 4월 12일 청년밥상문간 슬로우점에서 농협목우촌 뚝심 전달식 후 박봉식 농협목우촌 전략본부장(사진 왼쪽부터 세 번째), 이문수 청년문간 이사장(사진 왼쪽부터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팜인사이트= 옥미영 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조재철)은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목우촌 제품을 후원하는 등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목우촌은 지난 4월 12일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에 목우촌 뚝심 1,500개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비영리단체인 청년문간(이사장 이문수)은 2017년 ‘청년 희망 길어 올리기’라는 비전으로 설립된 이후 청년들에게 든든한 한끼를 3천원에 제공하는 ‘청년밥상문간’ 식당을 운영 중으로, 이 날 목우촌이 방문한 슬로우점은 사회 안전망에서 소외될 수 있는 경계선 지능장애 청년들을 고용해 그들의 자립을 돕는 대표적인 상생일터이다.

조재철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뚝심을 전달했다”며 “목우촌은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여 상생의 의미를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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