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 준비위원회 개최
농협사료,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 준비위원회 개최
  • 옥미영 기자
  • 승인 2024.04.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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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시찰 통해 진행 사항 등 직접 점검‧확인
농협사료 김경수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팜인사이트= 옥미영 기자]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4월 8일 당진에 위치한 신설공장 건설현장에서 당진·홍성·보령축협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 제4차 설립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이란 농협사료와 충남 조합(당진·홍성·보령축협)이 공동 출자해 오는 7월 법인을 설립, 11월에 사료공장 준공을 목표로 하는 협력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고품질 사료 공급, 배합사료 가격 안정화 등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사업의 진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신설법인의 안정적인 운영과 근무여건 조성을 위한 다양한 준비사항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현장 시찰을 통해 공장동과 사무동 건설 진행 진행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농협사료 김경수 대표이사는 “농협사료가 지난 수년간 축적한 노하우와 경험이 공동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농협사료와 조합 간의 공동사업이 축산업계에서 성공적인 상생의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농협사료 김경수 대표와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에 참여하는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공장 준공을 기대하며 화이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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