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협회‧더불어민주당, 정책협약 체결
친환경농업협회‧더불어민주당, 정책협약 체결
  • 김지연 기자
  • 승인 2024.03.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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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실현,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 등

[팜인사이트=김지연 기자] 한국친환경농업협회(회장 김상기)와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위원장 이원택)은 지난 27일 정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농업의 가치 확산을 위한 친환경 농업 발전 5대 정책과제를 실현할 것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협회가 요청한 정책은 △친환경직불금 확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인증 통합관리 제도 △공공비축 친환경벼 수매가격 인상 △친환경 학교·공공급식비 국가 지원 △친환경농업 통합지원센터 설립 및 사무장 제도 등이다.

 

김상기 회장은 “김 후보가 친환경농업 예산 확대와 친환경 유기농업 재배면적 및 인증농가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실현과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을 위한 정책을 실현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원택 위원장는 “정책협약의 내용은 친환경농업의 확산과 탄소중립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며, 제안한 정책들은 최선을 다해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친환경농업협회는 지난 25일 녹색정의당과도 정책협약식을 진행하였고 이후 국민의 힘과 진보당과도 협약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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